화랑대, 봄 2

2008/05/15

원래 목요일은 8교시 경건회까지 있는 날이다. 그런데 이번주는 학교 축제 때문에 쉬게 되었다. 작년에는 여러가지 행사에 참여하며 축제를 즐기기에 바빴지만, 올핸 여유롭게 책을 보다가 이른 귀가를 했다. 오랜만에 따듯한 낮 시간에 화랑대 길을 걸으니, 참 좋았다.

by glara | 2008/05/15 20:33 | 시야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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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aiEL at 2008/05/17 15:55
몇년전, 한창 무더웠던 여름에 나무그늘이 무척 시원했던 화랑대 앞 길가를 거닐었던 기억이 나네.. 사진을 보니까 그 곳에 다시금 걷고 싶어지게 만드는걸_ :)
Commented by glara at 2008/05/17 21:24
KaiEL님/ 아 화랑대 앞을 걸어보셨군요? kkk 참 좋은 곳이에요. 햇빛도 그렇고, 바람도 그렇고요. 단지 하나 매연이 항상 아쉬워요. T_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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